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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| 디에이치 점심특선
   134         2022-08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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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★ 디에이치의 점심특선 ★

출근길 대중교통 에어컨이 아무리 시원해도

걷기 시작하면 바로 땀이 폭발하는 날씨입니다.


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컨디션 조절에도 힘을 쏟다 보니

요즘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.

그러다보니 날짜가 어떻게 흐르는지도 몰랐는데

잊지않고 직원들 보양식 챙겨주시는 한원장님 덕분에

벌써 말복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았답니다.


예로 부터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

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고 하여

계곡이나 산에 놀러 가던 풍습이 있었다고 하죠.


소소하게나마 이런 날을 챙기면서

계절이 왔음을 체감하는 것이 즐겁게 사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.


이열치열 삼계탕,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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